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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(Givenchy) 창립자의 후손 션 태핀 드 지방시(Sean Taffin de Givenchy)가 한국인 여성 정다혜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. 이번 결혼으로 정 씨는 글로벌 패션계의 상징적 가문인 지방시 가문의 새 며느리가 됐습니다.